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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1살이고 이제 대학 2학년이야 ㅠㅠ 근데 우리 과 군기도 너무 심하고, 내가 과대가 됐어 ㅠㅡㅠ 넘 힘들엉 ㅠㅠ 너무 힘든데 내가 고등학생 때부터 위너 좋아했었거든 그래서 전에 위너 컴백했을 때 내가 직접 모은 돈으로 앨범 사서 팬싸도 가고 뭐 콘서트도 가고 축제나 페스티벌 같은 데도 놀러가고 그랬어 그게 내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고, 오빠들 보면 모든 게 좋아지고 그랬어

근데 연예인이 나 먹여살려줄 것도 아니고 사귀어줄 것도 아니면서 왜 걔네한테 돈 쏟아붓냐고 다들 뭐라 그러더라구 ㅠㅠ 내 맘이지 ㅠㅠ 내가 돈 벌어서 내가 쓰겠다는데 왜 그러는거야 진짜 ㅠㅜ 내가 절약하고 내가 벌어서 내 마음대로 쓰는건데 다들 뭐라 그러니까 너무 서럽더리구... 부모님은 내 덕질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셔서 앨범 한 두개쯤은 사주시고, 우리 오빠는 가끔 팬싸 보내주거나 같이 대학 축제 가주고 그러거든? ㅠㅠ 다들 가족들이 뭐라 그런다는데 나는 가족들은 뭐라 안하는데 주변 지인들이 그러더라고...

동기들이나 친구들 중에서 3명 빼고는 다들 덕질을 안해서 나 한심하게 여기고 ㅠㅠ 덕질하는 것도 내 취미고 지들이 돈 써서 내 덕질 시켜주는 것도 아닌데 왜 참견인지 ㅠㅡㅠ 너네도 이런 경험 있지? 진짜 서러워 ㅠㅠㅠㅠ 오빠들 보는 게 내 인생의 낙인데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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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8-11-08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