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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이상할수도 있겠지만 그냥 한번 봐줘!

난 불교라서 자주는 아니지만 힘들때
절에 가는편이야 근데 8살때 스님이 나한테
"넌 몸에 음기가 많아 주변에 안 좋은 일이있거나
힘들면 절에 꼭 와야 된다 " 라고 하시는거야
8살땐 음기가 뭔지도 몰랐고 힘든것도 모르는
어린나이라 잊고 살았어
근데 2013년 12월쯤
한 큰 배가 물에 빠지는거야 난 구명보트?같이 생긴
작은배에 올라가서 지켜보고 있었고.
그땐 그냥 개꿈이네 하고 아무생각안하고 살았는데
4월에 세월호사건이 일어나서 그 꿈도 다시 생각이 나는거야
그리고 2017년도에 한 가게가 반으로 갈라져서
땅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거야 나는 그걸 지켜보고있었어
근데 한 40대같이 생기신 여자분이 와서
내팔을 두손으로 꽉잡고
"한번으로 안끝나 잘들어 한번으로 안끝난다고" 이러시는거야
그 말은 진짜 안 잊혀져... 그러고서 포항에 지진이 난거야
큰 사건은 이거 둘밖에 없지만 예지몽은 거의
1년에 두번은 꾸는거같아
올해에는 누가 큰 빌딩 옥상에서 떨어졌는데
발목만 다친거야 그 꿈을 아는 수학학원쌤한테 말해줬는데
자기가 오늘 남편이랑 등산하다가 남편이 발목다쳐서
지금 병원이시라는거야... 진짜 소름돋았어
또 내가 꿈이 이어져 예를 들어서
A>B>C>D 이렇게 꿈이 진행된다면
첫번째꿈은 A, 두번째에는 A>B 세번째에는 A>B>C 이렇게
꿈을 꾼다는거지 악몽도 항상 그렇게 꾸는데
항상 꿀때마다 꿈이라는걸 인식을 못해

그래서 2018년도 1월부터 염주를 끼고 다녔더니
꿈 자체도 안꾸고 피곤하면 항상 눌리던 가위도 안 눌려
그런데 6월달에 자다가 염주가 빠져서 가위눌렸는데
귀신이 내 팔을 긁는거야 빠진지도 모르고
그 상태 그대로 팔찌 안끼고 학교갔더니 오른쪽팔이 다쳤어
남자애들이 칼갖고 놀다가 던졌는데 그게 팔에 스친거야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될지는 모르겠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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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8-11-08 22:59